전라·충청

전주시 금암도서관, 아름다운 야경과 즐기는 ‘달빛 공연’

- 오는 19일 시작으로 10월까지 ‘달빛 공연’ 운영 전주시 금암도서관 오는 19일을 시작으로 지역대학교 동아리와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달빛 공연’이 진행된다. 오는 10월까지 이어질 예정인 ‘달빛 공연’은 훌륭한 전망을 갖춘 금암도서관 3층 옥상 ‘트인마루’의 활용 방법을 모색해온 도서관과 좋은 공연장소를 찾는 공연자들이 합심해 지난해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공연은 19일 통기

전주 황방산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해 발굴 최종보고회 열려

- 12일 황방산 일원 ‘전주지역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3차 유해발굴 최종보고회’ 개최 - 유해 118개체와 유류품 238건 등 확인·발굴된 유해는 ‘세종시 추모의 집’에 안치 예정 전주시가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희생자의 유해가 묻힌 황방산에 대한 3차 유

박진홍 아티스트, 전주수목원에서 업사이클링 캔아트 전시회 연다

- 4월10일부터 업사이클링 캔아트 - 박진홍 아티스트와 무료 체험 한정판과 수집품이 콜라보레이션된 '업사이클링 캔아트' 전시회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진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박진홍(a.k.a 캔차나유) 아티스트가 수집한 한정판

뉴스

한병도 의원, “원광대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환영”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시을,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원광대학교의 교육부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사실을 전하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정부의 ‘글로컬대학30’은 학령인구 감소와 급격한 산업구조 변화, 수도권-비수도권 격차 심화에 대응하여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요구하고, 정부가 5년간 1천억원 등 행정적ㆍ재정적 통합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육부는 원광대학교ㆍ원광보건대를 포함한 총 20개교를 글로컬대학에 예비지정했는데, 향후 실행계획서 제출과 본지정 평가를 거쳐 오는 8월말 최종 지정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그간 원광대는 ‘생명산업

자치행정

옛 인천우체국, 우정통신박물관으로 변신

(구)인천우체국이 우정통신박물관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6월 취득한 (구)인천우체국(중구 제물량로 183)의 역사성 등을 고려해 우정통신박물관으로 활용키로 하고, 오는 23일(화) 주민설명회(14시·신포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관·별관·수위실로 구성된 (구)인천우체국의 각 건물은 1923년· 1987년·2003년에 건축됐다. 이 중 문화재로서 가치를 갖는 본관 건물은 1982년 인천시 유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된 바 있다. 르네상스 양식으로 건축된 본관은 'ㄷ'자 모양의 건물로 연와조

문화예술

박진홍 아티스트, 전주수목원에서 업사이클링 캔아트 전시회 연다

- 4월10일부터 업사이클링 캔아트 - 박진홍 아티스트와 무료 체험 한정판과 수집품이 콜라보레이션된 '업사이클링 캔아트' 전시회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진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박진홍(a.k.a 캔차나유) 아티스트가 수집한 한정판 캔맥주와 캔음료를 활용해 만든 자동차 전시회로 오는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고 7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교육홍보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업사이클링 캔아트 ‘CAR Parade’라는 주제로 펼쳐지며 방탄소년단,정크아트,영웅,나는 가수다,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