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 제19회 평생학습한마당 참여
- 전주시 내 7개 노인복지관, 배움과 나눔의 장에서 어르신 평생학습 성과 선보여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연합회장 최재훈)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전주시가 주최한 「제19회 전주시 평생학습한마당」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전주, 지식으로 사유하는 도시’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는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 참가와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는 전주시 7개 노인복지관의 어르신으로 구성된 △전주청춘취타대풍물패 △춤추는훌라 △안골메아리 △온누리무용단 △빅뱅색소폰동아리 △생활체조 △늘푸른합창단 등 총 7개 팀이 무대에 올라 각 동아리의 특색이 담긴 공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성인문해, 인지게임, 케어뱅크 등 세대 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시민이 직접 배우고 체험하며 평생학습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양지노인복지관이 평생학습 활성화 및 어르신 교육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주시장상을 수상하여, 지역 노인 평생학습의 모범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최재훈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장은 “해마다 평생학습한마당에 참여할 때마다 어르신들의 열정과 끈기에 감동받는다”며, “앞으로도 전주시 7개 노인복지관이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는 금암·꽃밭정이·덕진·안골·양지·서원·전북특별자치도노인복지관 등 7개 복지관이 함께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연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함께미소(米笑) 프로젝트’를 통해 취약 어르신 대상 식료품 지원, 정서·생활 지원, 지역사회 나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 제19회 평생학습한마당 참여
- 전주시 내 7개 노인복지관, 배움과 나눔의 장에서 어르신 평생학습 성과 선보여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연합회장 최재훈)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전주시가 주최한 「제19회 전주시 평생학습한마당」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전주, 지식으로 사유하는 도시’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는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 참가와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는 전주시 7개 노인복지관의 어르신으로 구성된 △전주청춘취타대풍물패 △춤추는훌라 △안골메아리 △온누리무용단 △빅뱅색소폰동아리 △생활체조 △늘푸른합창단 등 총 7개 팀이 무대에 올라 각 동아리의 특색이 담긴 공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성인문해, 인지게임, 케어뱅크 등 세대 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시민이 직접 배우고 체험하며 평생학습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양지노인복지관이 평생학습 활성화 및 어르신 교육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주시장상을 수상하여, 지역 노인 평생학습의 모범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최재훈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장은 “해마다 평생학습한마당에 참여할 때마다 어르신들의 열정과 끈기에 감동받는다”며, “앞으로도 전주시 7개 노인복지관이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는 금암·꽃밭정이·덕진·안골·양지·서원·전북특별자치도노인복지관 등 7개 복지관이 함께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연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함께미소(米笑) 프로젝트’를 통해 취약 어르신 대상 식료품 지원, 정서·생활 지원, 지역사회 나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